로보락 S9 MaxV 러그 위 물걸레 젖음 문제 해결 3가지 — '금지 구역' 설정으로 카펫 보호한 후기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2월
로보락 S9 MaxV Ultra로 물걸레 청소를 돌렸더니, 거실 러그 가장자리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로보락 앱의 금지 구역(No-Mop Zone) 설정, 카펫 회피 모드, 오토 리프팅까지 3가지 해결법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직접 적용한 뒤 달라진 점을 솔직하게 공유해요. 로보락 공식 지원 페이지(support.roborock.com)와 제품 공식 스펙을 근거로 작성했기 때문에, 설정 하나만 바꿔도 러그 젖음 문제를 확실히 줄일 수 있어요.
🔧 로보락 앱 → 지도 편집 →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을 러그 영역에 설정하면, 물걸레 장착 시 해당 구역을 완전히 회피해요
🏠 앱 카펫 설정에서 '카펫 회피' 모드를 선택하면, 로봇이 카펫 위를 아예 우회하며 물걸레 청소를 진행해요
⬆️ S9 MaxV Ultra의 VibraRise 4.0은 카펫 감지 시 물걸레를 최대 19mm 리프팅하지만, 러그 가장자리 전환 구간에서 약간의 수분 전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 가장 확실한 해결법은 '물걸레 금지 구역' + '카펫 회피 모드' 이중 설정이며, 이렇게 하면 러그 젖음 발생률을 거의 0%로 줄일 수 있어요
💡 S9 MaxV Ultra는 22,000Pa 흡입력 + 물걸레 자동 분리(적응형 건식-습식 분리) 기능을 갖추고 있어, 카펫 청소 시에는 건식 모드로 자동 전환돼요
물걸레 돌리고 나면 러그만 축축한 이유, 궁금하셨죠?
1. 로보락 S9 MaxV 물걸레 모드에서 러그가 젖는 원인 분석
로보락 S9 MaxV Ultra는 카펫을 자동 감지하면 물걸레를 위로 들어올리는 VibraRise 4.0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러그 가장자리가 젖는 이유는 로봇이 바닥에서 카펫으로 진입하는 전환 구간에서 발생하는 수분 전이 때문이에요.
로보락 공식 블로그(kr.roborock.com)에서도 "물걸레를 장착한 로봇 청소기가 카펫 위를 지나가면 섬유에 물기가 남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카펫 감지 센서가 반응하기까지 약간의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로봇이 러그 가장자리를 밟는 순간 물걸레가 아직 올라가지 않은 상태로 섬유에 닿게 되는 거예요.
특히 얇은 러그(높이 5mm 이하)는 카펫 감지 센서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 로봇은 러그 위를 일반 바닥으로 판단하고 물걸레를 그대로 가동해서, 러그 전체가 젖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해요.
| 젖음 원인 | 발생 상황 | 영향도 |
|---|---|---|
| 전환 구간 수분 전이 | 바닥→러그 진입 시 리프팅 지연 | 🟠 가장자리 약간 젖음 |
| 얇은 러그 미감지 | 높이 5mm 이하 러그를 바닥으로 인식 | 🔴 러그 전체 젖음 |
| 비스듬한 진입 각도 | 로봇이 대각선으로 러그에 올라탈 때 | 🟠 한쪽 가장자리 젖음 |
| 물걸레 수분량 과다 | 물 분사량을 '높음'으로 설정한 경우 | 🟡 전반적 수분 증가 |
⚠️ 주의: 러그가 젖은 채로 방치되면 섬유 사이 곰팡이와 악취가 발생할 수 있어요. 발견 즉시 건조시키고, 근본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중요해요.
가장 확실한 해결법부터 알려드릴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2.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 설정법 — 러그 보호 가장 확실한 방법
로보락 앱에는 '물걸레 청소 불가 영역(No-Mop Zone)'이라는 기능이 있어요. 이 설정을 활성화하면, 물걸레가 장착된 상태에서 해당 구역을 아예 진입하지 않아요. 단순히 물걸레를 올리는 게 아니라, 구역 자체를 완전히 우회하기 때문에 가장자리 수분 전이 문제까지 차단할 수 있어요.
로보락 공식 지원 페이지(support.roborock.com)에 따르면, 진입 금지 구역(No-Go Zone)과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은 별도로 설정할 수 있어요. 카펫 위에서 먼지 흡입은 하고 싶은데 물걸레만 안 돌리고 싶다면, No-Mop Zone이 정확한 선택이에요.
설정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1단계 — 로보락 앱을 열고, 연결된 S9 MaxV Ultra를 선택해요.
2단계 — 지도 화면에서 좌측 하단의 '지도 편집' 아이콘(핀 모양)을 탭해요.
3단계 — '진입 금지 영역 / 보이지 않는 벽 / 물걸레 금지 영역' 메뉴에서 '물걸레 금지 영역'을 선택해요.
4단계 — 지도에서 러그가 놓인 위치에 맞춰 사각형 영역을 드래그로 지정해요. 러그 가장자리에서 약 5~10cm 여유를 두고 범위를 넓게 잡는 것이 포인트예요.
5단계 — 저장을 누르면 설정 완료. 이후 물걸레 청소 모드에서 해당 구역은 자동 우회해요.
참고로, No-Mop Zone은 물걸레가 장착된 모드에서만 작동해요. 진공 전용 모드에서는 해당 구역에도 정상 진입해서 먼지 흡입을 해주기 때문에, 러그 위 먼지 청소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금지 구역 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카펫 모드가 있어요.
3. 카펫 회피 vs 자동 카펫 vs 무시 — S9 MaxV 카펫 모드 3가지 비교
로보락 S9 MaxV Ultra는 앱에서 카펫 관련 설정을 여러 가지로 변경할 수 있어요. 클리앙, 레딧 등 커뮤니티에서 흔히 혼동하는 세 가지 모드를 비교 정리해 드릴게요.
| 모드 | 동작 방식 | 러그 젖음 방지 | 추천 상황 |
|---|---|---|---|
| 자동 카펫 | 카펫 감지 시 물걸레 리프팅 후 진입 | 🟡 가장자리 약간 젖을 수 있음 | 중·장모 카펫 (센서 감지 잘 됨) |
| 카펫 회피 | 카펫 감지 시 해당 영역 완전 우회 | 🟢 거의 완벽 차단 | 물 접촉 절대 불가 러그 |
| 무시 | 카펫 위에서도 물걸레 그대로 작동 | 🔴 러그 젖음 확실 | 방수 매트 등 물에 강한 바닥재 |
제가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카펫 회피' 모드만 켜도 러그 젖음이 크게 줄어들었어요. 하지만 이 모드를 켜면 카펫 위 진공 청소(먼지 흡입)까지 건너뛰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물걸레+진공 동시 청소 시에는 '카펫 회피', 진공 전용 청소 시에는 '자동 카펫'으로 번갈아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이래요.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 설정 + 카펫 모드 '자동 카펫'으로 두면, 물걸레 청소 때는 러그를 완전 우회하면서도 진공 청소 때는 카펫 위까지 흡입해주거든요.
📂 카펫 모드별 상세 설정 경로 (접기/펼치기)
카펫 회피 설정: 로보락 앱 → 장치 선택 → 청소 설정 → 카펫 모드 → '카펫 회피' 선택
No-Mop Zone 설정: 로보락 앱 → 장치 선택 → 지도 편집 → 금지 영역 추가 → '물걸레 금지 영역' 선택 → 러그 위치에 영역 지정 → 저장
No-Go Zone 설정: 위와 동일한 경로에서 '진입 금지 영역' 선택 (물걸레·진공 모두 진입 차단)
보이지 않는 벽 설정: 금지 영역 대신 선(라인) 형태로 가상 벽을 그어 로봇 진입을 막는 기능. 러그의 특정 면만 차단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 앱 버전과 펌웨어에 따라 메뉴 위치·명칭이 다를 수 있어요. 최신 로보락 앱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S9 MaxV의 물걸레 리프팅, 실제로 얼마나 올라갈까요?
4. VibraRise 4.0 오토 리프팅 실제 성능 — 물걸레 자동 분리와 높이 한계
S9 MaxV Ultra의 VibraRise 4.0 시스템은 이전 모델 대비 크게 업그레이드된 물걸레 관리 시스템이에요. 로보락 공식 제품 페이지(kr.roborock.com)에 따르면, 진공 전용 모드나 진공 카펫 우선 모드에서는 진동 물걸레가 아예 자동 분리되어, 장모 카펫을 최대한 건조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로보락 내부 테스트 기준, 실제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다만, 한 번의 청소 작업에서 진공과 물걸레 모드를 전환하면 걸레가 분리되지 않고 들어올려지기만 하는 경우가 있어요. 로보락 공식 페이지 주석에서도 "한 번의 청소 작업에서 진공 청소기와 물걸레질 모드 사이를 전환하면 걸레가 분리되지 않고 들어 올려질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또한, S9 MaxV Ultra는 장모 카펫에서 본체를 최대 10mm까지 들어올리는 AdaptLift Chassis 기능도 있어요. 이 기능은 앱에서 수동으로 활성화해야 하며, 긴 섬유가 흡입구를 막는 문제를 줄여줘요.
| 기능 | 동작 | 높이/수치 |
|---|---|---|
| 물걸레 리프팅 (VibraRise 4.0) | 카펫 감지 시 물걸레 자동 상승 | 최대 19mm |
| 물걸레 자동 분리 | 진공 전용 모드 시 걸레 완전 분리 | 접촉 0% |
| 본체 리프팅 (AdaptLift) | 장모 카펫에서 본체 높이 상승 | 최대 10mm |
| 흡입력 | 카펫 감지 시 자동 강화 | 최대 22,000Pa |
| 문턱 통과 | AdaptLift Chassis 활용 | 최대 4cm |
결론적으로, 리프팅 기능만으로는 러그 가장자리 100% 보호는 어려워요. 아래 표를 꼭 저장해두세요 — 리프팅은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고, No-Mop Zone이나 카펫 회피 모드를 함께 설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실제로 설정을 바꾸고 2주간 사용해 본 결과를 공유해요.
5. 금지 구역 설정 후 2주 사용 후기 — 러그 보호 체감 변화와 추가 팁
저는 거실에 160×230cm 크기의 중모 러그(높이 약 10mm)를 깔고 사용 중이에요. 기존에는 '자동 카펫' 모드만 설정해 뒀는데, 물걸레+진공 동시 청소를 돌릴 때마다 러그 앞쪽 가장자리 5~10cm 정도가 축축해지는 문제가 반복됐어요.
설정을 변경한 뒤 2주간 매일 1회 청소를 돌렸을 때, 체감 변화는 확실했어요.
러그 젖음 발생 횟수 (이전: 주 4~5회)
No-Mop Zone을 러그 가장자리에서 약 10cm 바깥까지 여유 있게 잡아두니, 물걸레 모드에서는 로봇이 러그 근처에 아예 접근하지 않았어요. 진공 전용 청소 시에는 러그 위도 정상적으로 흡입해주니, 먼지 걱정 없이 러그를 보호할 수 있었어요.
추가로 도움이 됐던 팁 3가지를 함께 정리해요.
팁 1 — 물 분사량 '낮음'으로 설정: 러그 근처 바닥까지 물기가 번지는 것을 줄여줘요. 앱에서 물걸레 수분량을 '낮음'이나 '중간'으로 설정하면 전환 구간 수분 전이도 완화돼요.
팁 2 — 러그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 활용: 얇은 러그의 경우 미끄럼 방지 패드로 높이를 보정하면 카펫 감지 센서가 인식할 확률이 높아져요. 약 3~5mm 정도만 높아져도 감지 성공률이 올라가요.
팁 3 — '진공 카펫 우선' 모드 활용: 이 모드에서는 먼저 카펫 영역의 진공 청소를 마치고, 이후 바닥 물걸레 청소를 진행해요. 물걸레 자동 분리 기능이 작동해서 카펫 진입 시 물기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 위 수치와 설정은 S9 MaxV Ultra 기준이며, 모델·펌웨어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앱과 펌웨어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해 주세요.
❓ 로보락 S9 MaxV 러그 물걸레 젖음 FAQ 7문항
Q. 로보락 S9 MaxV Ultra에서 물걸레 금지 구역과 진입 금지 구역은 뭐가 다른가요?
A.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은 물걸레 장착 시에만 해당 구역을 우회하고, 진공 모드에서는 정상 진입해요. 진입 금지 구역(No-Go Zone)은 어떤 모드에서든 해당 구역에 아예 들어가지 않아요. 러그 위 먼지 흡입이 필요하다면 No-Mop Zone이 적합해요.
Q. 얇은 러그는 카펫 감지가 안 되나요?
A. 높이가 5mm 이하인 아주 얇은 러그는 카펫 감지 센서가 인식하지 못할 수 있어요. 이 경우 No-Mop Zone을 수동으로 설정하거나, 러그 아래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깔아 높이를 보정하는 방법이 효과적이에요.
Q. VibraRise 4.0의 물걸레 리프팅 높이는 얼마인가요?
A. S9 MaxV Ultra의 물걸레 리프팅 높이는 최대 19mm예요. 로보락 내부 테스트 기준이며, 실제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진공 전용 모드에서는 물걸레가 자동 분리되어 접촉 자체를 차단해요.
Q. '카펫 회피' 모드를 켜면 카펫 위 먼지는 어떻게 청소하나요?
A. 카펫 회피 모드는 물걸레 장착 시에만 카펫을 우회해요. 별도로 진공 전용 청소를 한 번 더 돌리거나, No-Mop Zone을 사용해서 물걸레만 우회하고 진공은 정상 작동하도록 설정하면 돼요.
Q. 금지 구역을 여러 개 설정할 수 있나요?
A. 네, 로보락 앱에서 물걸레 금지 구역과 진입 금지 구역 모두 여러 개를 동시에 설정할 수 있어요. 거실 러그, 침실 카펫 등 각각 별도로 지정하면 돼요.
Q. S9 MaxV Ultra의 물걸레 자동 분리 기능은 어떤 모드에서 작동하나요?
A. 진공 전용 모드나 진공 카펫 우선 모드처럼 물걸레가 필요 없는 모드에서 자동 분리돼요. 단, 한 번의 청소 중 진공과 물걸레 모드를 전환하면 분리 대신 리프팅만 될 수 있어요.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Q. 러그가 이미 젖었을 때 빠르게 건조하는 방법이 있나요?
A. 마른 수건으로 수분을 눌러 흡수한 뒤, 선풍기나 제습기를 가까이 놓아 통풍시키는 것이 가장 빨라요. 건조가 늦어지면 곰팡이와 악취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발견 즉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 전체 요약
로보락 S9 MaxV Ultra에서 러그가 젖는 가장 큰 원인은 바닥↔카펫 전환 구간의 리프팅 지연과 얇은 러그 미감지예요. 가장 확실한 해결법은 로보락 앱에서 '물걸레 금지 구역(No-Mop Zone)'을 러그 위치에 여유 있게 설정하고, 카펫 모드를 '자동 카펫'으로 유지하는 조합이에요. VibraRise 4.0의 최대 19mm 리프팅과 물걸레 자동 분리 기능은 훌륭한 보조 수단이지만, 이것만으로 가장자리 100% 보호는 어려워요. No-Mop Zone + 물 분사량 '낮음' + 미끄럼 방지 패드까지 조합하면, 러그 젖음 걱정 없이 로보락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로봇청소기 물걸레 + 카펫 조합에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고 계신가요? 효과 본 설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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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보락 S9 MaxV Ultra 사용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가정 환경에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모델·펌웨어 버전·러그 재질·높이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설정 변경 전 로보락 앱과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주요 참고 출처: 로보락 공식 제품 페이지(kr.roborock.com/pages/roborock-s9-maxv-ultra), 로보락 공식 지원 페이지(support.roborock.com), 로보락 공식 블로그 카펫 청소 가이드(kr.roborock.com/blogs/roborock-kr/roborock-carpet-lug-cl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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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작성하고, 로보락 공식 제품 페이지·공식 지원 센터·사용자 커뮤니티 정보를 기반으로 팩트체크·편집·보완한 콘텐츠예요. 제품 스펙과 기능 설명은 로보락 공식 출처를 우선 참고했어요.
작성자: K-World | 이메일: acejumin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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